타카이치 사나에가 소수 여당에서도 놀랄 만한 성과를 올리고 있으므로
우리는 타카이치 사나에가 통하고 싶은 법안도 통할 수 없는, 역시 힘이 필요해서 개선을 단행했다고
호소하는 것을 (들)물어 새삼스럽지만 자민당은 소수 여당이었던 일을 생각해 냈다.
일본인의 타카이치 사나에에 대한 기대는 크다.
그녀가 나라를 바꿀 수 없으면 이 앞도 바뀌는 것이 없다고 진심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회식에도 가지 않고 인맥도 만들지 않고 오로지 정책을 연구하고 있던 30년의 그녀의 노력이
일본의 문제를 하나하나 밝혀내 해결로 향해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그 기대는 나만의 것은 아니다.
미야기현에서의 타카이치 총리의 연설에 모인 사람의 수는 1만명!
전대미문의 수이다.
나도 타카이치 총리가 온다면 꼭 가고 싶다.
어쩌면 여성처음이라고 하는 이유 이외로 실력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명재상.
위기의 시대에 타카이치 사나에가 있던 것은 일본이 신으로부터 버림받지 않은 증거이다.
꼭 과반수를 취하고
일본을 경멸하는 세력으로부터 일본을 되찾으면 좋겠다.
우리가 기다려 바라는 스파이 방지법 제정도 금방이다.
그리고 기술력이 있다의에 극단적인 긴축정책으로 쇠퇴해 온 정책을 바꾸어
풍부하고 희망이 있는 나라로 한다고 하는 그녀의 비전이 실현되는 것을
진심으로 보고 싶다.
高市早苗が少数与党でも驚くべき成果を上げているので
私たちは高市早苗が通したい法案も通せない、やはり力が必要なので改選に踏み切ったと
訴えるのを聞いて今更ながら自民党は少数与党だったことを思い出した。
日本人の高市早苗に対する期待は大きい。
彼女が国を変えられないならこの先も変わることがないと心から思っている。
そして飲み会にも行かず人脈も作らずひたすら政策を研究していた30年の彼女の努力が
日本の問題を一つ一つ洗い出し解決に向かって動き出していると感じている。
その期待は私だけのものではない。
宮城県での高市総理の演説に集まった人の数は1万人!!
前代未聞の数である。
私も高市総理が来るならぜひ行きたい。
おそらくは女性初という理由以外で実力で歴史に名を残す名宰相。
危機の時代に高市早苗がいたことは日本が神様から見捨てられていない証拠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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ぜひ過半数を取って
日本を卑しめる勢力から日本を取り戻してほしい。
私たちが待ち望むスパイ防止法制定ももうすぐだ。
そして技術力があるのに極端な緊縮政策で衰退してきた政策を変え
豊かで希望のある国にするという彼女のビジョンが実現されるのを
心から見たいと思う。

